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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는 젊은 세대 간에 "KY어"가 붐이다.

일종의 은어나 비속어와 같은 것인데 특징이라면

긴 문장을 간략하게 두 글자의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다.

"KY"는 ""空気読めない-KukiYomenai-" 에서 두 단어 첫글자의 이니셜.

"저 사람 KY야" 라구 얘기하면,

"저 사람 분위기 파악 못해" 라는 뜻이 되는 거다.

이 밖에도 "ATM(멍청한 아빠는 필요없어)", "CB(초 미묘)","FK(화운데이션 너무 진해)",

"HD(심심해서 전화해)","IW(의미를 모르겠어)","MM(정말 열받아)",

"ND(인간성이 의심스러워)" 등 수 많은 신조어들이 생겨 사진과 같은 사전이 나왔을 정도다.

원래부터 짧고 간단하게, 그리고 작게 만드는 것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국민성이 젊은 세대에게도 그대로 이어져서 일까?

최근 안그래도 우리나라의 새 정부의 영어정책 때문에 시끄러운데 제발 우리나라에서는

영어 이니셜 준말이 유행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나쁜 건 꼭 따라하던데... 쯧.

"2MB"은 괜찮지만 "분위기 파악 못하는 사람"을 "BPS" 라고 부른다던가 하는

문장 줄이기는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recently, there's a boom of "KY language" in young generation of Japan.

it's a kind of secret language.

japanese young generation change long sentence to two initials. for example,

"KukiYomenai (cannot understand atmosphere)" = "KY"

there're so many new "KY language" such as,

"ATM(AhonaTochanMouiranai = don't need stupid father)",

"CB(ChoBimyo = cannot say good or bad)",

"FK(FoundationKoi = too thick foundation on face)",

"HD(HimadakaraDenwasuru = i'm calling cuz so boring)",

"IW(ImigaWakaranai = don't understand what someone talking about)",

"MM(MajiMukatsuku = so angry, bloody unhappy with something)"

& "ND(NingentositeDouyo = so doubtful as a human being)"...etc.

japanse people loves to make everything "simple" in cuturally & historically,

and it's still going on young generation, too.

these days, quite noizy about new English education policy of the government in Korea,

i hope korean youngeneration won't be effected this kind of strange culture from japan.

well, 2mb(initial & satire on the new president) can be ok, but please do not make

sentences to english initials.

 

最近のKY語ブームは凄いらしい。

つい辞書まで出てきた。

韓国ではこんなのが流行らないでほしい。悪いことや病気はすぐ移るけどね。

今度の大統領の名前イミョンバクを2MBだと呼ぶのは良いけど、日本のように

長い文書を英語のイニシャルでアホ大統領イミョンバク=ADMBとかにするのは

しないでほしい。

Posted by 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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