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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2.22 Skype Belkin Wifi 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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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올때 가지고 온 스카이프 와이파이 폰 이다.

한국에서 전화번호를 사가지고 온 덕분에 (스카이프인) 한국과의 통화는

시내통화 요금으로 해결해 준 고마운 녀석.

유선처럼 컴퓨터를 커야 하는 것도 아니고, 무선공유기로 연결이 되기 때문에

컴퓨터 없이도 전화를 걸거나 받을 수 있어서 매우 편했는데

요새 이녀석이 골치를 썩인다.

사용한지 이제 6개월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배터리가 이미 말썽이다.

원래도 강력한 조루배터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요새는 연속통화 5분이 지나기가 무섭게 바로 꺼져버린다.

다시 키면 배터리 잔량이 아직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아주 강력한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새는 아답타 선을 아예 연결해 놓고 쓰지 않으면 언제 끊어질지 몰라 불안불안 하다.

배터리를 따로 파는 곳도 없는 것 같고... 충전 거치대라도 있으면 뽀대나게 책상에

올려놓고 쓸텐데 그것도 안되고... 조만간 USB폰을 하나 더 장만해야 할 것 같은 불안한 예감.

거의 똑같이 생긴 SMC 폰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OEM같은 거니 비슷한 상황일테고.

자랑스럽게 "SKYPE Certified"라고 뒤에 써있는데 도대체 뭘 Certified 한건지 모르겠다.

배터리는 아예 체크를 안했다는 얘긴가? 아님 "통화는 짧게" 를 위해서?

배터리를 사용 못하면 더이상 "무선"이 아니잖아!!

 

this is a Belkin's Skype Wifi Phone i brought in Japan with me.

i contract "Skype In" in Korea, so i could make phone call to Korea

in local connection fee. thanks about it.

don't need to boot a lap-top, it's connected with wireless router,

so it's so convenience to use. but, Belkin phone now becomes a problem

which make me stressful.

i've used Belkin Wifi Phone for 6months, battery has trouble.

i already knew it's not so long the battery's using time,

thesedays limit time became just 5 minutes.

hey, come on!! you're the WIRELESS PHONE!!!!

automatically turned off after 5 minutes talking, then i turn on again, there's still

remain battery. what's going on?

it's the strongest point "WIRELESS" however i have to use it with a line of charger.

there's no deck which looking cool, there's no shop where sells extra battery.

may i should buy a INCONVENIENCE USB CODE PHONE.

i'm not sure about SMC Phone which is rival of Belkin Phone, but it must be same.

back of the phone, there is a sticker "Skype Certified".

certified for what? just wireless? not for battery? didn't check it? didn't have to?

without battery, it's not wireless anymore.

 

日本へ来た時、持ってきたスカイプ用のWifi電話機だ。

韓国でスカイプ・インを購入してきたおかげで韓国との通話は

市内料金で何とか解決してくれたありがたいモノだ。

有線で繋ぐUSBタイプのようにパソコンに電源を入れる必要もなく、

無線のラウターで繋げるからパソコン無しでも電話を掛けたり受けたりできるから

すごく便利だったのに、最近ちょっと事情が変わった。

使い始めて6ヶ月も経ってないのにバッテリが問題になってきた。

元々そんな長電話はできないぐらい連続通話時間が短いとは知っていたものの、

最近は5分も経たないうちに切れてしまう。電源も一緒に。

電源を入れるとバッテリーの残量が残っているのにもかかわらず。

無線だと言う強力な長所があるに最近はアダプターの線を差し込んだまま使わないと

いつ切れてしまうか不安でしようがない。

バッテリを別売りしている店もないし、格好いい卓上ホルダーなんかあれば

机の上でもおいて使ったら良いのにそれもできない。USB電話機を買わなければならないかも、

という不安な予感。

ほとんど同じ格好のSMCの電話機は(色だけ違うような)OEMのものでほぼ同じそうだし。

後ろの方には自慢するように"Skype Certified"って書かれてるけど、

いったい何をcertifiedしたのかさっぱりわからない。

バッテリが使えないんじゃ、無線だとは言えない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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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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