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 개편, 마음에 안 든다
ETC. 2009/11/07 08:50 |다음 뷰 개편, 마음에 안 든다
우선, 내가 보는 큰 변화는 두 가지다.
1. "현장취재" 카테고리가 없어졌다는 것
2. "시사" 카테고리를 맨 뒤로 밀어버렸다는 것
다음 뷰는 계속 진화 중이다. 최근의 나는, 포털 사이트의 헤드라인으로 올라오는 뉴스들보다 다음 뷰의 블로거 뉴스를 보는 것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언론사들의 뉴스가 어떤 fact의 전달보다 언론사 자사의 시각을 주장하는 ‘찌라시’로 전락한 이후에는 더더욱 그렇다. 같은 fact를 놓고 여러 분야의 일반인, 전문가들이 각각의 시각으로 fact를 분석하고 글을 올리면 그것들을 취합, 종합하여 나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런 점이 나 말고도 수많은 유저들이 다음 뷰를 이용하는 이유이기도 할 것이라 생각된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어제 오늘의 가장 큰 뉴스, ‘박정희 일본군입대 혈서’와 같은 경우, 대형 포털 사이트 네이X나 주요 신문사의 사이트에서 이미 보기 힘들어져 버렸다. 한 나라의 대통령을 한 사람이 사실은 적국(당시)에게 충성을, 그것도 혈서로 맹세했다는 역사적 증거가 나왔는데 그것이 24시간도 되지 않아 묻혀질 일인가 말이다. 하지만 직후에 어찌 됐는지 이런 엄청난 정치 스캔들(대형사고?) 대신에 불쌍한 장동X-고소X 연예인 커플의 기사는 얼핏 봐도 1주일 이상 언론사의 메인 뉴스로 취급 받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것은 왜일까. 도대체 이게 제대로 된 나라의 제대로 된 언론인가? 하지만 다음 뷰에서 만큼은, 그래도 계속 이슈가 눈에 띄고 있다. 왜냐하면 수많은 블로거들이, 다시 말하면 국민들이 그만큼 관심이 있고 궁금해하기 때문일 것이다.
오늘 습관적으로 다음 뷰를 찾은 나는 처음 보는 “라이프”라는 탭이 맨 앞으로 오고 “시사”탭이 맨 뒤로 밀려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도대체 이 “라이프”라는 탭은 무엇을 다루는 블로그 이길래 맨 앞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는지 궁금해졌다. 우선 “라이프” 탭에 커서를 갖다 대니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시사사는이야기” 라는 말이 뜬다. 도대체 무슨 말인가 알 수가 없다. “시사(時事)”란, “그 당시에 일어난 여러 가지 사회적 사건, 그리고 그와 관련된, 또는 그런 것”이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시사사는이야기”라는 말도 안 되는 제목을 왜 갖다 붙였을까? “진짜 시사”탭을 맨 뒤 구석으로 보내면서 일어날 반발을 조금이라도 무마해 보겠다는 뜻이었을까?
또 한가지의 큰 변화는 다음 뷰의 하위 카테고리, 즉 “시사” 라면 그 아래의 분류인 “사회”, “정치”, “국제”, “미디어”, “교육” 과 같은 세부 카테고리를 이전과 같이 바로 볼 수 없고 한 번 내지 두 번 더 클릭해야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변경 이전에는 아래의 이미지와 같이 화면 왼편에 바로 보였었지만 이제는 화면 위쪽의 “시사”를 일부러 한번 더 클릭해야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왜 맨 앞에 보이던 “시사”탭을 일부러 맨 뒤쪽에, 그리고 일부러 클릭해서 들어가 봐야만 볼 수 있게 해 놓았는지, 새 글을 하나의 묶음으로 뭉뚱그려서 찾아 들어가기 번거롭게 했을까? 이래 저래 개인적으로 의문스럽기만 하다. 게다가 촛불 시위 현장, 용산 현장 등의 장소에서 거의 실시간으로 현장을 알 수 있었던 "현장취재" 카테고리를 없애 버렸다. 이래도 이상하지 않은가? 내가 과민반응하는 것인가?
“시사” 카테고리가 맨 뒤로 밀려야 한다면 뭔가 합당한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이를테면 조회 수가 적다든지, 가치가 없는 글만 올라온다든지. 하지만 내가 봐온 다음 뷰의 “시사” 카테고리의 글들의 가치는 웬만한 전문가 한 두명은 커녕, 대한민국의 대형 언론사들의 기사보다 훨씬 가치있는 글들 이었다. 나라가 엉망으로 돌아가니 다음도 한 몫 하고 싶었던 것일까?
이렇게 생각하다 보니 내 자신이 무슨 “음모론자”가 된 것 같은 기분이다. 시절이 하수상하니, 매일 조금씩 더 입을 틀어 막히는 나날이 나를 음모론자로 만들어 버린 것일까?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다음 뷰의 첫 페이지를 체크하며 고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던 나로서는 착잡하고 갑갑할 뿐이다. 그냥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이라고만은 생각하기 힘든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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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예와 일상에 밀린 시사, 블로고스피어에서 정치-사회란??
Tracked from Green Monkey Blog** 2009/11/07 18:13 Delete연예와 일상에 밀린 시사, 블로고스피어에서 정치-사회란?? 의도했던?? 닮은꼴 다음뷰와 올블로그 요사이 운영중인 티스토리 블로그에 다음뷰를 통해 유입되는 로그가 많아, 간만에 다음뷰를 찾아가봤다. 그런데 다음뷰 메인이 조금 변해 있었다. 시사 카테고리가 일상(라이프)와 연예 등이 밀려 우측 사이드로 빠져 있었다. 시사 카테고리가 사이드로 빠져있던데... 언제 정치-사회-미디어 등 카테고리를 포함한 시사분야가 밀려버렸는지 알 수 없으나, 최근 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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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Daum)도 정복 되가는 중인가?
Tracked from 토론의 장, Conloquium 2009/11/08 01:07 Delete다음이 조금씩 압박에 굴복하고 있는 것 같다. 아고라를 메인에서 없애고, 다음뷰도 뉴스 항목에서 없애는, 스스로의 장점을 스스로 목을 졸라 죽이려고 하더니, 이번에 또 한번 스스로의 목을 더욱더 조르는 일을 만들었다. 다음VIEW에 들어가면 MY View 바로 다음 카테고리에 있던 '시사'란이 가장 맨 마지막 구역으로 밀려버렸다. 시간 간격을 두고 탭이 옴겨가는 방식이라, 제일 뒤에 있는 카테고리의 경우는 이용자들이 볼 가능성이 거의 없다. 시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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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 블로그 안의 다음뷰 랭킹노출 문제있다
Tracked from 거다란 2009/11/08 10:27 Delete다음뷰 개편 후 바뀐 것 중 하나가 랭킹노출이다. 다음뷰 추천창의 '구독' 부분에 커서를 갖다대면 이렇게 해당 블로거의 랭킹이 노출된다. 이거 문제 없나? 나는 메타에 글을 송고한다. 그런데 그 메타가 내 블로그의 순위를 매겨 노출시킨다. 그것도 특정한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 블로그 안에서 바로 볼 수 있게 했다. 이게 정말 기분 나쁜 것이다. 만약 순위 노출이 특정 페이지라면 어느 정도 받아들일 수 있다. 인터넷에 노출된 미디어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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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 뷰 개편 단상 : 메타의 종말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9/11/09 16:14 Delete다음 뷰 개편에 대한 몇 가지 단상. 어찌어찌 다음 뷰 개편 소식을 들었다. 11월 6일부터 개편 체제로 돌입했다더라. 나는 다음 뷰에 대해선 신경을 끊고 블로깅한지가 어언... 너무 오래라서 잘 생각나지도 않는다. 다음 블로거뉴스였던 시절의 초기에 잠깐 관심을 갖고 그 뒤에는 쭉 관심을 끊은 것 같다. 그게 곧 이 글의 단점이나 장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개별 블로그들의 이해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다는 점은 장점일테다. 그러니까 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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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퇴행하는 다음뷰 개편 유감
Tracked from 블로그문화연구소'마실' 2009/11/09 21:21 Delete<?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7일 단행된 다음뷰 개편을 보면서 씁쓸함을 금할 수 없다. ‘시사’ 카테고리를 맨 뒤로 배치하고 라이프를 앞으로 배치했다. 다음뷰의 출발점은 다음블로거뉴스로 단시간내에 15만여명의 블로거가 등록하여 기성언론이 도저히 따로 알 수 없는 알찬 콘텐츠로 사랑을 받았고 블로고스피어 확장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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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다음뷰 시사 유배 대처법, 퍼가라 막 퍼가라
Tracked from 거다란 2009/11/10 17:51 Delete다음뷰가 시사를 뒤로 밀어버렸다. 벌써 그 효과가 나타난다. 조회수가 뚝 떨어졌다. 기본 검색에 글을 하나 정도 보내면 1000 조회는 유지되던 것이 개편 후에는 힘들어졌다. 다음뷰의 시사유배가 얼마나 몰상식하고 황당한 짓인지는 말해봤자 입만 아플뿐이다. 신문 1면에 정치 시사가 사라지고 일상다반사와 재미깜짝이 올라간다고 생각해보라. 그게 신문인가 짜라시인가? 신문에서 정치시사가 1면이 되는 것은 그것이 우리 삶의 근간을 흔들기 때문이다. 아무리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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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문제는 랭킹의 강제노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블로거를 줄 세운다는 게 말이 안되는 건데
동감합니다.
학교도 아니고 회사도 아닌 공간에서 또 줄서기를 한다는 것이 참....
웹에서도 빈익빈 부익부를 만들어 주고 싶은 걸까요?
100% 공감합니다. 다음뷰 시사 란을 통해 사회적인 문제에 관심을 갖고많은 공부가 됐었는데 맨뒤로 밀리고...내용도 연예면과 섞이고...하여튼 실망스러웠습니다.
누군가...
사람들이 시사에 더 이상 관심을 갖지 않길 바라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공감!!
Daum에서 장난치는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뷰를 방문했을 때, 시사를 기본적으로 보는데, 어디서 듣보잡 "라이프" 텝이 추가가 되고, 개편 전에는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놓았는데, 번거롭게 한번 더 클릭하는 꼼수를 해놓고...Daum도 쥐새끼들 똥구멍 핥아 먹을려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군요. 촛불 집회 이후 Daum 세무 감사를 당하고 나서는 개편이라는 명목으로 아고라도 이상하게 바꾸어버리고, 다음 블로거뉴스도 다음 뷰로 개편하고, 점점 네티즌들 눈을 막아버릴려고,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아서 몸 사리기인지, 누군가의 지시인지 정말 궁금하기만 합니다.
아고라의 물을 흐려버리더니 이젠 개인들의 블로그들마저 설 자리를 서서히 잃게 되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전체 블로거 중 99.9% 이상을 차지하는 무명 블로거들의 목소리와 이야기는 어디가서 들어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국민들의 목소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무서워 하는 걸까요?
전 시사를 메인으로 하고 즐겨찾기에 쏘~옥
저도 일단 세팅은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만,
작은 변화로 귀찮게 함으로서 "시사"로 유입되는 절대 양은 많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정말 누군지 잔머리 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습니다.
시사를 안보이는 구석으로 밀어넣었더군요. 블로거뉴스로 인기를 모은 다음이 이제는...
네이버를 버리고 다음으로 왔는데...
다음 측의 배려가 아쉽습니다.
음 문제가 크군요
다음 너까지 네이버 따라가냐 씁씁하다
일부러 다음보는 독자들이 왜 그런거라고 생각하나!!!
다음의 기업이미지를 위해서라도 다음만의 특징을 고수하라!!!
3년 뒤에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사탭을 맨 뒤로 싹 밀어버린게 아무래도 수상하죠...
수상할 정도가 아니랍니다. 개편 후의 다음뷰 종합 랭킹만 봐도 랭킹30위 안에 시사 관련 글은 2~3개 밖에는 들어가지 않고 있네요. 누구는 계획대로 되어서 아주 좋아할 것 같아요.
개편작업으로 사라진거군요...
사라졌다기 보다는 파묻어 버렸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시사를 맨 뒤로 뺀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다음이 정부의 공격을 많이 받나 봅니다.
압력에 엠비씨도 굴복했으니ㅠㅠ
그럴 것이라 생각은 됩니다.
단, 알아서 기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도 븅신들이 상당히 많구나!
다음이 무슨 자선단체냐 아니면 시사 비평 매체더냐?
다음은 포털사이트로써 이윤을 추구하는 하나의 기업이란다.
당연히 정치적인 상황이 혼란스러워지면 부담이 생길수 밖에 없는 것이고, 어떤 식으로든 그런 모습이 반영되는 것은 자본주의 사회의 기본 속성이거늘, 무얼 기대하고 이런 넋두리를 하고 있다는 말이냐!
다음 시사란의 글들이 진짜 국민들의 목소리라고?
웃기는 소리를 하고 있네.
친노무현, 반조중동, 반한나라당 얘기만 줄창 하면서 다른 사안들에 대한 관심이나 이견도 허용을 못하는 한심한 것들이 박정희 친일 얘기에는 아주 신들이 났더구나...
반대로 노무현 비판이나 욕을 하면 다음 시사 블로거들과 네티즌들이 어떻게 그토록 한목소리를 낼수 있는지 항상 신기하게 보고 있는 사람중에 하나가 바로 본인이시다!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친노나 민노당이나 다 거기에서 거기야!
나은 것도 없고 못한 것도 없는 그 놈이 그놈이란 말이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가진 이들이 절대적으로 많은 것이 진짜 현실이고!
알겠냐? 이 찌질이들아!
당신같은 사람들이 싫은 것은 항상 치사하게 숨어서 이런 식으로 찌질대고 도망가는 것이지. 당당하지도 못하고 책임감도 없고 그러기에 당신의 모든 의견은 존재의 가치가 없는거야. 당신이란 인간의 존재처럼.
아주 지랄을 하세요!
그렇게 따지면 로그인도 안하고 댓글 쓴 새끼들은 모두 존재가치가 없는 놈들이라는 말인가?
이 병신같은 새끼야!
맞는 말을 하면 인정을 하고 생각을 해라!
응! 알것냐?
얘야, 뭘 처먹고 컷길래 누구인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과 욕설을 지껄이는 것이냐? 다들 조심스레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 곳에서 이 무슨 못 배워처먹은 짓거리를 하는 게냐? 버르장머리 없는 무식한 놈 같으니라고. 예의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으니 네 생각과 의견이 설사 옳다고 해도 읽어줄 가치조차 없어지는 것이니라.
네 말 중에 옳은 점도 있단다. 그래, 딴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국회의원 뱃지 달고 있는 인간들 중에 제대로된 인간이 거의 없고 그놈이 그놈이라는 것은 대다수의 국민이 생각하는 점이기는 하다. 헌데, 내가 민주당을 찬양하든? 다시 한번 똑바로 읽어보도록 해라. 내 나름의 이유와 근거가 있어 내 의견을 개진하는데 자신과 의견이 안 맞는다는 이유로 육두문자를 마구 날려대는 거냐?
다음은 당연히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고 이윤을 만들어 내는 것은 자본주의에서의 회사가 당연히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시사'탭을 뒤로 밀어 냄으로서 이윤을 얻을 수 있더냐? 경제 시장에서의 합법적인 이윤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란다. 너의 밑도 끝도 없는 이야기는 돈을 벌 수만 있다면 언론사는 간접광고 글 만을 실어도 된다는 이야기랑 똑 같단다.
앞으로는 내 블로그에 얼씬도 말아라, 이 덜떨어진 인간아.
시사가 우선순위에서 밀렸다는 것은 문제 같습니다.
하지만 현장취재란 카테고리가 빠진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사 카테고리 안에서 현장취재 기사를 올리면 될 것이고
다른 카테고리들에도 현장취재 글들은 많으니까
현장취재란 카테고리가 오히려 중복적인 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선순위에서 시사가 밀렸고
카테고리가 축소조정된듯한데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현재의 "다음뷰 랭킹"을 보면 시사 주제의 글들이 몇 개 보이지도 않습니다.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