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좋아하고 유학이란 것도 두 나라에서 해 보니 떠돌은 나라가 꽤 된다.

페이스북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외국 친구들이 하도 많이해서 가입은 해 놨지만 잘 쓰지는 않는데 

페이스북과 연동된 재밌는 서비스가 있어서 한번 해봤다.

그렇게 열심히 다녔는데도 전 세계의 6% 밖에는 못 가본 모양이다.

가보고 싶은 나라는 전 세계의 20% 라고 하니... 

세계는 넓은가 보다.


http://facebook.whereivebeen.com/


자신이 살았본 나라, 가본 나라, 그리고 가보고 싶은 나라를 표시해 준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재미삼아 한번 해 보시길.


붉은 색은 살아 본 나라
파란 색은 가본 나라,
초록 색은 가보고 싶은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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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빠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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